총 295 명에서
과반이 148 이고,
과반 + 1 표가 나왔었군요.
2명만 부결했다면, 부결이었겠군요.
시련은 꼭 겪어야만 하는 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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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은 꼭 겪어야만 하는 건가 봅니다.
미디어를 조심하세요. 미디어는 당신의 삶을 유린하고 파괴할 겁니다. [팩트풀니스] ‘노련한 언론인은 예외에 해당하는 극적인 경우를 골라 보도한다.’ [키메라의 땅] '우리 어머니는 말씀하셨어요. "뉴스를 보고 세상을 이해하려는 건, 시 병원 응급실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면 그 도시를 알 수 있다고 하는 거나 마찬가지야."'
이바닥에서 우연이란 없습니다
기권 무효표도 가결 예비표였을 거 같습니다
프락치의 발견은 다행스러운 일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