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국회 앞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불가피한 지방출장이 있어서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길에 계속 클리앙 게시판 보면서 왔는데
가결 소식을 보고 화가 아직도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탈당하는 건 저 수박 밀정놈들 좋아하는 행동이기에
어제 미리 용돈으로 밑밥을 좀 뿌리고.....
아침 일찍 와이프와 두 딸네미들 권리당원 가입시켰습니다.
전투력이 상승하네요.
저 수박들 다 도려내고 개혁적 민주당으로 가기 위해
우리 가족들 모두 힘을 보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