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순간까지 흥정을 하려고 했다는게 사실이라면 가결에 가깝게 부결을 시켜 이대표를 압박하려던 속셈이었는데 박광온 일당의 표계산이 실패해서 몇표가 더 가서 가결이 되버린걸로 보입니다. 공천권 노리고 위험한 도박 하다가 이제 지들이 역풍 제대로 맞을겁니다.
4.0이 아닌 죽을 사 인가봅니다.
이제 본인들이 죽어나가야죠.
계획이 어긋났다...
수박이 잃을게 너무 많거든요.. 당대표만 제끼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한거라면 정말 나이브하네요.. 망할만 하죠
표계산 다 해놓고 딜을 한 거 겠죠.
가부를 결정할 수 있었다는 겁니다.
표계산 실패요? 도박이요?
아직도 저들에게 여지를 주는 거죠.
저런 딜을 한다는 건 그들입장에선 최후통첩이었을텐데 실패했으니 물러설 곳이 없어서 가결 시켰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