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당원이 아닌 일반인이지만.. 평소 민주당을 지지하던 사람으로서..
흔히, 보수우파들의 말도 안되는 행위들과 그를 지원하는 조중동등 세력을 보며,
한국의 친일보수자본 기득권들이 지배하는 구조적 현실이 답답하고 안타까울 때가 많았습니다요..
ㅇ 그런데, 어제 이재명 당대표의 가결을 보고,
단 몇시간만에...
장윤선,장성철, 박지원 세사람이 언론에서 같은 말과 논리로 이재명의 페이스북글로 어거지를 쓰는 현상을 보고...
또 앞서, 한겨례,경향등이 같은 사설을 싣는 것을 보고...yo
ㅇ 아 ,,, 민주당내 비이재명계(기존 기득권)들이 구축했던 또다른 언론기득체계가 있었구나..
하기사, 이런 믿는 구석 하나 없이 수십년 정치를 할 수는 없었겠지..
그런데, 그걸 조중동에 맞서 싸우는 데 쓰지 않고, 개혁되지 않으려는 몸부림으로 활용하는 구나..yo
ㅇ 한동훈 검찰세력만 ... 방탄할래, 분열할래하는 올가미 덫을 씌운게 아니라..
이재명 너가 가결하래서 가결한다라고 주구장창 언론에서
장윤선,장성철,박지원입을 빌어서 떠들던 비명계가..
반대로, 이번에는 너가 부결하라고 말바꿔서 가결했다라고,
또같이 장윤선,장성철, 박지원 입을 빌어... 언론에 집중포화를 하는 것을 보고...yo
이미, 빠져나갈 논리와 그들의 지원 언론세력과 스피커들이... 저렇게 다 있었구나...yo
하는 새로운 시각이 열립니다요..
그 지역의 왕이라고 보면 됩니다.
가결표 던진 수박 소스를 가지고 그대로 그들의 생각을 방송에서 말함
박지원 "이대표가 자업자득인 측면...정교하지 못한 리더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