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님을 볼때마다 맹자 고자하 15장에 나오는 글이 생각납니다. 결국 다음 대통령은 이재명 대표님이 될 것이고, 윤석열, 한동훈과 협잡한 검찰 놈들은 역사의 쓰레기로 처단 될 것입니다.
"하늘이 장차 이 사람에게 큰 일을 맡기려 하면 반드시 먼저 그가 마음의 뜻을 세우기까지 괴로움을 주고 그 육신을 피곤케 하며 그 몸을 굶주리게하고 그 몸을 궁핍하게 한다. 그가 하려는 바를 힘들게 하고 어지럽게 하는 것은 마음을 쓰는 중에도 흔들리지 않을 참된 성품을 기르고, 불가능하다던 일도 능히 해낼 수 있도록 키우기 위함이다."
정말 얼마나 큰 인물이 되라고 이렇게 심한
담금질을 당하고 또 그걸 견디시는지...
참 눈물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