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돌림한 김용민이 아침까지 우려한 바와 같은 결과가 나왔죠?
가결 넣은 인간들과 거기 동조 방관하는 작자들 중 민주주의 4.0 , 부엉이 모임출신이 얼마나 있을지 생각해보면
왜 김용민이 저런 스탠스인가 나오죠
김은경 혁신안 집단 반발도 민주주의 4.0에서 나왔고, 단식투쟁 중 이재명 리스크 극복해야 승리한다는 개소리를 하고
단식 20일이 다 되어가 생사기로에 선 대표 보고도 국회 총리 임명이나 주장해 내각제 향기나 풍기고 다니던 인물
전부 민주주의 4.0, 부엉이 모임 성골 친문 출신으로
다 한자리씩 해먹고 더러는 장관직에 대선 후 양산 들락날락거렸죠

오늘 마지막 회동 찌라시 돌던 내용도 공천권 내려놓으면 민주주의 4.0 움직인다고 협박까지 했고
찌라시 진위는 모르나 결과적으로 이재명 대표가 어찌되었든 최후까지 공천 나눠먹기 안 받아줘 오늘 결과가 나왔다고 보고
박시영이 저격하는 86문제도 심각하다고 봅니다만
어제 김용민 저격 잣대면 친문계 문제는 그냥 눈 감으면 그만인가요?
쟤들은 문대통령이 인기 떨어지고 자기들 재선에 도움 안되면 문대통령 내칠 놈들입니다. 문대통령이 쟤들 수장인가요? 모든걸 잘 할 수는 없고 하필이면 인사가 잘못돼서 많은 부분에서 문제가 생긴건 사실이지만, 그 점에 대해서 비판은 할 수 있고 비판 받아 마땅하다 하더라도 넘어서는 안될 선이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16092?po=0&sk=title&sv=%EA%B9%80%EC%9A%A9%EB%AF%BC&groupCd=&pt=0CLIEN
이게 수박들 못움직이게 하라는건가요? 대놓고 역사의 죄인 취급을 하고 있는데요? 게다가 가상 사과문? 그걸 왜 자기가 쓰나요?
나중에 이재명한테도 똑같이 할 겁니다.
윤석열 당선으로 시간역행하는 지금같은 수구 기득권 행태에도 분노치 않고 뽑아준 지지자들 배신이나 하는 금수만도 못한 짓을 한다면 비판 받아 마땅하죠.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나 노무현 후광으로 집권한 친문계가 예전 2002 후단협 사태, 노무현 탄핵, 서거를 잊었듯 친명계가 오늘 사태를 잊고 오늘 쿠데타 수괴들과 같이 수구 기득권과 맞춰 정치를 한다면 비판 받아 마땅하겠죠
저쪽에서 친문으로 분류한것을 따라줄 필요도 없으며 친문이 아니라 친이(낙연)파로 보아야된다 봅니다.
작년까진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고 믿었지만 그렇다면 행보도 달리해야 한다고 봅니다.
다 죽어가던 이낙연 불러 숨쉬는 것도 양산 내려가 원기찾아 뉴스타고 움직이는 거 아닌가요?
오늘의 쿠데타 주역들이 양산 다 내려가 대접받고 뉴스 타는데 좋은 소리가 나올까요?
쓴소리하는것인대.
전모씨를 비롯해서 얘네들은 수박임이 들통 났으니, 이번기회에 싹다 숙청을 해야합니다.
(어제 김엄마 유튜브도 잠깐 봤지만, 말은 직설적이더라도 그의 진심은 의심하고 싶지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