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위반없는 선거법위반죄… 정봉주
뇌물없는 뇌물죄.. 노무현, 한명숙
성추행없는 성추행죄.. 박원순
입시비리없는 입시비리죄… 조국, 정경심
횡령없는 시민단체 횡령죄.. 윤미향
댓글공작 없는 댓글공작죄.. 김경수
투기없는 부동산 투기죄.. 손혜원, 김의겸
불법없는 의원윤리훼손죄… 김남국
서류위조없는 서류위조죄.. 최강욱
돈봉투 없는 돈봉투돌린죄.. 송영길
돈받은거 없는 대장동 그분죄.. 이재명
돈 보낸거 없는 대북 송금죄.. 이재명
배임없는 배임죄… 이재명
하지만 실제로 해먹고 나눠먹고 사기치고 햬택받고 한 년놈들은 모두 불기소 아님 사면.
저지르기도 하고 처벌받으면 안 억울하지.
안 저질렀어도 평소 나라와 사회에 나쁜짓만 하던 인간이면 처벌받고 감옥가는거 안 억울하지.
유구한 전통이네.
안 저지른 일인데도 다 죄있어서 감옥가야 한데..
후쿠시마 핵폐수만 해도 국힘인간들 예전과 지금 주장이 뻔뻔하게 다른데,
이당은 입으로 내뱉은거 다 지켜야하고
쳐때리는거 늘 쳐맞기만 해야하고
1도 존중 안하는데 FULL로 존중과 협치 해드려야 하고
또 한명 보내고 싶단다.
그것도 당 내 인간들이.. 문재인 없는 그 친문들이. ㅎㅎㅎㅎ
증말 웃겨서 미칠것만 같네.
와..
이 설계자는 모든 사람의 범죄이력을 볼 수 있다고 가정합니다.
오랜 수사를 하는 동안,
이런 입체적 설계로 범죄자를 잡다보니 이걸 정권의 수립, 또는 방어 쪽에 활용도 가능하구나 알게된거죠.
민주당 수박들이 의원이 아닌 개의 길을 선택한건
자칫 본인도 저렇게 죽을 수 있다는걸 아니까 살려고 발버둥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죽기는 싫으니까.
신문데스크를 통해 여론을 관리하고, 한사람을 타겟으로 정한 뒤
다른 이들의 손을 빌려 압박하고, 타겟의 주변을 괴롭힐 힘도 있어요.
이 설계자의 좌우명은 "누구나 평생동안 똥을 참진 못한다. 그 똥은 냄새가 나고 나는 그것을 찾는다."
노무현(성공), 한명숙(성공), 박원순(성공), 김경수(성공), 조국(물량전에 불구 절반의 성공), 그리고 이재명대표.
이 사회적 암살을 지휘한 사람이 만약 동일인이라면 어떨까요?
반평생 법집행으로 음지에서 살아온 사람
국민 누구나의 범죄기록을 볼 수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