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은 지지자들이 지켜줘야 한다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지자들이 어떻게 지켜주냐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누군가의 등에 엎혀 민주주의 사회를 누렸던 것 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켜달라 했을때 지켜주지 못했고
지켜준다 했지만 지켜줄 방법은 없었습니다.
어차피 이런거 그냥 우리의 삶을 삽시다.
조금은 내려 놓고
내 일
내 가정
내 주변부터 신경쓰고 삽시다.
화를 내어 뭐하나요.
저들은 지금도 잘 살거고, 우리 삶도 엄청 큰 변화 없을겁니다.
각자도생.
떨어지지 않게 지금의 삶을 잘 붙잡으며 갑시다.
한동안은 뉴스도 겸공도 못 볼 것 같네요.
일하고
애들 챙기고
노후 자금 마련할 알바라도 찾아보고
그러다가
저 금수만도 못한 수박들과 굥거니 세트로 한뚜껑까지
끝장을 낼 때가 오면 싸우러 가겠습니다.
지지자는 이제 지킬 수 없습니다.
이제 지지자들은 싸워야 합니다.
더 독해진 이재명을 기다립니다
나도 이재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