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부결될 줄 알았습니다...
개인적인 이유로 권리당원이었으나 탈당했는데...
아직은 학생이기에... 지금 지역사회에서 목소리 낼 수 있고 힘이 있는 사람이었다면 뭔가 다르지 않았을까...
그치만 살면서 거쳐온 제 지역구 국회의원들은 하나 같이 모두 수박이네요... 화도 나고 왜 이 지역 정치인들은 모두 이 모양인건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제가 하는게 더 낫겠단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이럴 수 있는건지... 속상하고 술이 땡기는 밤이네요...
모두 포기하지 말고 우리나라를 지킵시다...
개인적인 넋두리지만 여기밖에 쓸 곳이 없네요...
권당은 천원이라도 내면서 유지하시는게 앞으로도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이제 민주당을 지킬 수 있는건 당원들 밖에 없으니까요.
불과 몇년 전엔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선진국 반열에 든 우리나라였는데... 망가지는 건 순식간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이유가 있으셨으면, 아마도 정치 중립 의무 때문이신거 같은데 그러면 떳떳하시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힘 내세요! :)
같이 힘내시죠!
뒤에서 칼 꼽았으니 이젠 이재명 대표는 칼을 뽑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