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파별로 친목질 하면서 순번 매겨서
해 먹는것 같더라구요
지지자들한테 인기 있는 사람이 아니고
의원들 한테 인기 있는 사람을 인기투표로
뽑는 것 같구요
그래서 계파질 안 하고 독고다이인 정청래 의원이나
김용민 의원 박주민 의원등은 원내대표 될 가능성이 적었죠
그동안은 일은 안 하고 자기들끼리 계파질에
친목이나 다지면서 권력만 누리고 싶어하는 사람이
통반장 다 해먹었던거죠
일 열심히 하고 앞에 나서서 싸우는 사람은
왕따시키고 불이익을 받았으니 민주당이
저 모양이 된거구요
원내대표 새로 뽑는다해도 지지자들이 원하는 사람
될 가능성이 없을 듯 합니다
지난 번에는 박광온 홍익표 김두관 박범계가
나왔는데 김두관이 되면 그나마 괜찮겠네요
의원들이뽑은게 원내대표면 당대표는 원외대표입니까?
당에 대표가 둘이고 지도부가 둘입니다
이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원내총무로 바꿔서 그냥 따까리일만 시켜야합니다.
국짐당 원내대표는 누군지도 모르고
아무 권력도 없어보이는데
민주당은 당대표보다 더 조명받고 권력이 더
쎈것 같더군요
민주당의 개혁도 통합이라는 대표의 당부에 인내했던 겁니다.
그런 통합이 의미없어진 현재 미뤄뒀던 혁신을 해야죠.
당장 원내대표 선거역시 그 대상이 되어야 마땅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