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탈당은 없다. 끝까지 함께 갑시다. 정신 바짝차리고 두눈 똑바로 뜨고 수박 보다 밀정이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그것들에게 본때를 보여줍시다. 이재명 대표와 함께 손잡고 한걸음씩 나아갑시다. (이미지는 얼마든지 마음껏 퍼가셔도 됩니다.)
명
이 부분은 수정되었으면 좋겠네요. 당원봉을 좀 세우고 왼쪽으로 보내면 오른쪽에 공간이 많이 남을텐데요. '함께간다'도 '함께 간다'로 수정하시면 더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