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잠들기 어려워 초안부터 만들었습니다.
2,3층에서 근무하는 저희 멤버분들의 공간에
빛 잘 들게 하고
4층은 오롯이 저 혼자만의 공간이기에
빛 정도는 들어오지 않아도 됩니다.
늘 설치하기 편한 곳에 걸어두었는데
이번엔 사다리차도 동원하고
현수막 걸쇠도 설치하여
총선까지 잘 걸어두어야 겠습니다.
급한마음에
만들었지만.
주말에 제대로 만들어
추석이 지나고, 10월쯔음엔
잘 걸어두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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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지도 더 간결하고 진심이 담길 수 있도록.
이미지도 더 깔끔하고 정돈될 수 있도록.
디자인도 더 선명하고 잘 보일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보겠습니다.
PS :
지난 주 노무현 대통령님을 모셨는데
제가 상자에 잘 모신 후
상황이 괜찮아지면 다시 모시겠습니다.



출처 : 본인
세상이 싫어지다가도 당신 같은 분들이 있어
더 힘을 낼 수가 있네요.
감사합니다
파이팅입니다
무쪼록 한번 더 심사숙고 하시기를 바랍니다 ㅠㅠ
정말 우리가 지켜드려야죠.
다음에 꼭 방문하겠습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형님!!
한 번도 못 뵌 분인데 꼭 이렇게 부르고 싶었습니다 (_ _)
항상 건강하시고 사업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단식중인 그분이 큰 힘받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다시 뭉쳐야죠
고맙습니다.
멋지고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늘,
노년의 이재명을 우리가 대통령으로 부려 먹어 봐야죠!!! 그 날을 기대하며!!!!
감사합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