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부결에 표를 던졌던 가결에 표를 던졌던 개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불체포권 포기 선언이라는.. 까놓고 말해 당대표 잡아가란 소리를 하는 것이 이 상황까지 이어졌다고 보고,
그런 주장을 해놓고 오늘 난 부결했다 주장하는 게 더 가증스럽습니다.
상황 요상하니 한 발씩 걸치겠다 이상도 이하도 아니잖아요?
저는 오늘 당신네들이 가결을 했는지 부결을 했는지는 관심 없고
그런 선언으로 가결표를 던질 용기를 준 행동을 끝까지 잊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