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지 않은 하루를 보내고 이제 멘탈을 잡아봅니다.
원하지 않았던 결괴는 인정해야 했지만
우리와 같은 뜻을 가진 의원이 더 많은 것을 확인 했습니다.
그들의 존재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압도적 부결이 되었다면 다시 한번 그들을 안고 가야 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등에 칼을 맞으며 확인했습니다.
그리도 그들이 소수임도 확인했습니다.
내가 그리던 민주당이 되지 못한 이유를 다시 깨달았고
내가 바라지 않는 민주당을 만든 사람이 소수임을 알았습니다
멘탈을 부여잡고 두 눈을 크게 뜨고
내가 원했던 그리던 민주당이 되도록 다수와 함께 나아가면 됩니다
다시 당원이 원하는 민주당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다시 국민이 원히는 민주당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다시 더나은민주당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