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애들 보면 이번 후쿠시마 오염수때도 반대 하던 애들이 두목이 지시하자마자 안면 뒤집고 바로 찬성하잖아요?
내부적으로 당의 방향성이 나랑 다르면 나랑 맞는 당을 찾아 떠나든가 아니면 내부에서 치열하게 투쟁하고, 결론이 나면 내 생각과는 같든 다르든 따르는게 맞다고 보거든요?
근데 이 수박머리통들은 민주당이라는 배경운 갖고 싶으면서도 당의 방향성은 기를 쓰고 반대를 하는데, 그걸 또 민주당은 가만 냅두고 있다는거죠.
다양한 의견을 찍어 누르라는 것도 아니고 최소한 동지라면 동지한테 칼을 꽂는 행위는 해서도 그걸 당에서 용납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도 이번 일을 기회로 각성을 했으면 하는데...힘들겠죠? 중진이라는 애들이 수박덩어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