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이재명 당대표 부결이 확실하게 가는 분위기 였는데...
갑자기 이재명 당대표의 페이스북 글이 뜨고나서..
분위기가 확 바뀌어서 가결로 돌아섰으며.. .. 이에 지도부가 결과에 다들 당황했다..요.
ㅇ 장윤선 기자가 엄청 퍼뜨리네요...
ㅇ 이게 말이 안되는게..
지금껏.. 당대표의 가결 요청에.. 가결하겠다는 비명계 사람들이 많다고 계속 주장하더니..
이제, 부결해달라는 당대표의 메세지가 나오니.. 기분 나빠서, 가결했다는...말이 과연 헛소리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yo
ㅇ 한겨레, 경향등.. 이낙연의 언론 인맥이 총동원되어 비명계를 구하는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요..
ps : 양비론 기회주의 평론가 장성철도 똑같은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요..
어제 나온말 아니었었나요? 저런 결과론적 해설 제일 극혐합니다.
희망 회로 돌리는 내용 인것 같은데 항상 최악의 경우를 먼저 생각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어쩐지 아침부터 여기저기 분위기 이상하다 찌라시 가결이다 하더니
저래놓고도 당론으로 채택을 안했답니까.. 그 40명가량은 이재명이 뭔말을 하던
가결 했을 넘들 아닙니까
쿨병걸린.... 쌍욕 박고 싶지만 여기까지만 할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