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지않고 가져가야겠습니다.
정치의 영역이 아니라
퇴마의 영역이 된 것 같아요.
귀신들린 나라 구해냅시다

식지않고 가져가야겠습니다.
정치의 영역이 아니라
퇴마의 영역이 된 것 같아요.
귀신들린 나라 구해냅시다

지나가는 길이 깨끗한 것은 누군가 청소를 했기 때문이고 회사가 별일없이 돌아가는 것은 누군가가 열심히 일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사회가 별일없는 것도 마찬가지일겁니다. 평온할 때는 그것을 못 느낄 뿐이죠. 그러한 소금같은 사람들이 사라지면 여기저기서 일이 터지기 시작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20163?od=T31&po=0&category=0&groupCd=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