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명 뒤에 숨어서 가표 던지고 지금 다시 숨어 있네요
얼른 잠잠해지길 바라겠죠?
숨어서 이제 자기 한 자리 어떻게 차지할지
그 궁리만 하고 있겠죠
당이 어떻게 되건 말건
당원이 77 프로 지지율로 세운 대표가 어떻게 되건 말건
민생이 어떻게 되건 말건
저쪽 애들 농간에 놀아나는지도 모르고
쥐약을 먹은 꼴이군요
아니 알면서도 먹은건가요
어차피 이대로 가면 자기 자리는 없으니까?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무기명 뒤에 숨어서 가표 던지고 지금 다시 숨어 있네요
얼른 잠잠해지길 바라겠죠?
숨어서 이제 자기 한 자리 어떻게 차지할지
그 궁리만 하고 있겠죠
당이 어떻게 되건 말건
당원이 77 프로 지지율로 세운 대표가 어떻게 되건 말건
민생이 어떻게 되건 말건
저쪽 애들 농간에 놀아나는지도 모르고
쥐약을 먹은 꼴이군요
아니 알면서도 먹은건가요
어차피 이대로 가면 자기 자리는 없으니까?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