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정말 마지막 보루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한동훈과 정치 개검찰들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나 보고 있어야 하네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정치 검차들이 짜놓은 판위에 놀아난것도 모자라
굴복하고 굴종하고 천박한 쥐새끼마냥 숨어있는 비명계 의원들.
그 비명계 의원들을 제대로 심판이나 할 수 있는 날이 올까요?
이제는. 포기하렵니다. 마음 내려놓고. 외면하렵니다.
이기는게 정의인 세상. 이 구조에서는 이길 수가 없습니다.
비명계에 놀아나고
정치검찰과 언론플레이에 놀아나는
국민들의 수준이.
판단들의 수준이.
개 돼지가 아니고서야 무엇입니까.
각자도생의 시대
저는 그냥 개 돼지들 틈 바구니에서
방종하고, 외면하고, 모난 돌 되지 않게
개 돼지인 척.
내가 생각하는 바른 세상은 아니지만
개 돼지들의 세상을 살고 있음을 인정하면서
외면하고 살겠습니다.
그게 훨씬.
참고 사는 것 보다 덜 힘들 것 같습니다.
무기력하고 자조적이고 자학적인 글에
클량님들의 반응이 예상됩니다만.
오늘 제 기분은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재명 대표님.
아니, 노무현 대통령님.
가슴 아프지만 허울뿐인 승리였습니다.
지는 것 만도 못한 고통들을 느끼셨고, 느끼고 계시지요.
글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인터넷이지만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을 만나고 타국 기사들까지도 자주 보는데 많은걸 느낍니다.
이 중 이 본문과 관련된 이야기만 하자면 비록 전쟁이나 민주주의의 위기를 겪는 국가라도
덕질은 이어지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는걸 알게 되엇고요.
또한 그들이 우리나라를 알아간게 시작은 덕질이지만 점차 넓어지면서 민주화운동까지도 알고있다는걸 보면서
개인적으로 부끄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같이 걸어간다는 의미를 알게 되어서 그나마 좀 낫더라고요.
(관련 기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20313530005296)
물론 중간에 지치거나 힘들수는 있는게 그때마다 쉬면서 한다면, 언젠가는 빛을 본다는 의미도 있겠지요.
지치시면 쉬다 오시면 됩니다. 기운낼때까지 힘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