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처럼 듣고 있는데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습니다.
식자적 관점에서는 자신의 발언과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지고 말의 일관성 및 정합성을 지키는 반면
권력형 인간들은 그 상황에서 자신의 권력을 지키는 또는 상향을 위해 말의 일관성 및 정합성을 버리고 그 상황에 맞는 말만 한다.
윤석열은 그런 사람이었는데 그런 사람인 줄 모르고 민정 수석으로서 검찰총장에 천거한 것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
이런 내용의 말이었는데...
조 선생님은 시대의 인자이신 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 본인 탓을 하시다뇨...
오늘 참 여러모로 기분이 편치 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