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했는데 이참에 잘됐네요.
스스로의 결정에 떳떳한 분들,
자신의 신념이 그렇게 확고하고 스스로에게 의심스럽지 않다면
떳떳하게 나의 표를 밝히면 될것을 무기명은 무엇이고
그 많은 당원 마음을 읽지 않는 것은 또 무엇인가요.
국회의원은 국민의 권한을 위임하고 나라를 이끌어 가야 할 일꾼인 것을 겨우 자기 밥그릇 크기로 만들어버리고 내 밥만 중하다고 하는 일꾼을 뭣하러 계속봐야 할까요.
제 역할을 못하는 일꾼들은 권한을 거두어 들여야죠.
어디 국민의 권한을 작디 작은 자기 밥그릇으로 먹어치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