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의 권력을 위임받은 새끼들이 정신 못차리고
지 욕심을 가감없이 드러냈습니다.
군자는 차곡차곡 명분을 쌓고 있는 겁니다.
이제 군자의 복수를 위하여
그가 외롭지않게 지켜줄 시간이네요.
오후의 속상한 마음을 장작삼아,
선넘은 종놈새끼들을 박멸할 횃불을 들 때 입니다.
우선 비겁하게 본인이 가결 했다고 떳떳하게 말도 못하는
주인을 배신한 종놈부터 찾아서 본인의 선택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도록 해야죠.
내일부터 한놈한놈 밝혀내고 기억하고 책임을 지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