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들이 모인 전 비대위가 나가기 전에 지도부 50%가 나가면 비대위 전환으로 하게 꼼수를 부리고 갔죠.
누워있는 이재명 대표에게 가서 제안한 내용만 얼핏 봐도 자기들끼리 새로운 지도부를 파서 공천 나눠먹기가 목표인데
버티면서 옥중공천 한다고 하면 어떻게 해서든 비대위 체제 전환을 하려고 할 겁니다. (박광온, 송갑석, 고민정 외 1명이 자진 사퇴 하겠죠)
지금이라도 예전 당헌과 맞게 지도부에서 1명이라도 남으면 현 지도부 체제로 이어지는 걸로 바꿔야 되는 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