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 늦은 밤엔 허탈함과 화가 많이 나는 날이었는데, 오늘은 너무 슬픈 날입니다.
이재명 대표님 정말 불쌍한 사람입니다. 무방비 상태에서 같은 편이어야 할 놈들한테 등 뒤에 칼을 아주 깊게 맞았습니다.
나라는 망해가는데 지들 밥그릇만 챙기려 민주당 지지하는 분들은 안중에도 없나 봅니다.
가만히 앉아 있는데 눈물이 납니다.
정말 불쌍한 이재명 대표님.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작년 3월 늦은 밤엔 허탈함과 화가 많이 나는 날이었는데, 오늘은 너무 슬픈 날입니다.
이재명 대표님 정말 불쌍한 사람입니다. 무방비 상태에서 같은 편이어야 할 놈들한테 등 뒤에 칼을 아주 깊게 맞았습니다.
나라는 망해가는데 지들 밥그릇만 챙기려 민주당 지지하는 분들은 안중에도 없나 봅니다.
가만히 앉아 있는데 눈물이 납니다.
정말 불쌍한 이재명 대표님.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