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결과보고 혼자 분해있다가 문득드는 생각이지만...
이번 가결로 성치않은 몸으로 절벽 끝에서있던 이대표를 동지라는 인간들이 등에 칼을 꽂고 밀어버렸으니
더이상 당대표로서 자신의 이슈들로 마음한켠에 있었을지도 모르는 당과 동지들에대한 부담을 털어버릴수도 있고,
설령 구속이나 그이상의 상황이라도 당권 놓지않고 행사할수있는 계기를 마련한것 같아 이번 총선이 기대되기도합니다.
그나저나 가끔 티비보면 이대표 이슈있을때 꼭 아수라를 방영하는건 고의일까요? 우연일까요?
어젠가? 그젠가도 저녁에 채널 돌리는데 방영하길래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