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소식 접하자마자 우리동네 국회의원에게 문자보냈습니다.
너무 허무해서, 어이가 없어서, 안타까워서, 그냥 누군가한테는 뭐라도 그냥 말이라도 하고싶어서...
근데 답장 받고 나니 미안해지네요. 저도 답장을 할까하다 못했어요.
그래도 버티면서 지지할랍니다.
힘내자고요.
회사에서 소식 접하자마자 우리동네 국회의원에게 문자보냈습니다.
너무 허무해서, 어이가 없어서, 안타까워서, 그냥 누군가한테는 뭐라도 그냥 말이라도 하고싶어서...
근데 답장 받고 나니 미안해지네요. 저도 답장을 할까하다 못했어요.
그래도 버티면서 지지할랍니다.
힘내자고요.
안녕하세요. 클리앙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