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박시영 대표님의 페북> 제생각도 같습니다! 오늘 체포동의안 방송 라이브로 시청했는데 엄청 화나셨어요. 근데 그걸 억누르는걸 표정에서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 표현들도 많이 순화된거라 생각드네요 🤬
박시영대표가 박시영TV에서 항상 수박에게도 도망갈 구멍은 놔둬야 한다는 나이브한 말할때마다 답답했는데
이젠 그런 말 들을 일은 없을 것 같네요.
이젠 분당해도 상관없다고 봅니다. 어차피 총선도 7개월 남았습니다. 반년밖에 안남은거죠.
반년 남기고 분당해서 수명 6개월짜리 정당 한번 꾸려보고 폭삭 망해서 사라지는것도 괜찮을겁니다.
라고 쓰면 더 깔끔 했을 것 같아요..
배신? 그럼 정치적죽음이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