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을 쳐내기 위해서는 우선 수박에 대해 재정의를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겉은 파랗지만 속은 빨간 수박이라는 단어는 이들의 정체를 희석해주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저들의 실체는 무기명 투표 뒤에 숨어서 정치검찰에게 당대표를 팔아서 저잣거리에 내걸고
당원을 기만하여 자신의 본색을 숨기고 공천과 금뱃지는 지키고 싶어하며
내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결과적으로 국힘에 득이 되는 행동도 서슴치 않고 행하는
협잡만을 일삼는 부패한 탐관오리, 쁘락치, 배신자, 기회주의자, 보신주의자 입니다.
이들을 수박으로 불러주는 것은 저들의 드러난 악행을 너무 심플하게 불러주는 것이죠
혹은 워딩의 변경을 합의하지는 못하더라도
이들의 드러난 악행을 되새겨서 잊지 않고 되갚아줘야 합니다.
이런 배신자들에게 적어도 민주당 간판을 달고 설 자리는 없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