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죽이며
동이 트기 직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는 말처럼
이대표님이 독재 폭압을 이겨낼 것만 같았는데
가 결
두글자에 온몸의 맥이 탁 풀려버리네요...
그냥 아무것도 할수가 없이 온 몸으로 울고 또 울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독립운동을 하던 조상님들의 심정이 이런 것이었을까요?
이제 재난지원금, 소비지원금 이런 서민을 보듬어주는
정책은 없어지고 그냥 능력있고 재수없는 놈들만 더 잘사는
세상이 다시 오는걸까요?
믿기지가 않네요. 민주주의를 되찾아 온 게 불과 6년 전인데..... 당대표를 팔아먹은 당의 당원인게 부끄럽습니다.
탈당.. 눈물로 쓰는 두글자이지만 당분간 당비를 안내는 것으로 항의 할랍니다. 20년 이상 지켜온 민주당 못잃어. 나 민주주의 절대 못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