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비가 내리네를 듣다가 그대에게 순서가 되어 듣고 있으니 아니 이게 웬 깨달음입니까!!! 우리이재명 대표님 주제가네요.. 20대에 들었던 사랑 노래가 이제는 이장님을 위한 노래로 진화되었습니다. 진심 가사가 기절초풍 딱, 이재명 대표님을 향한 가사입니다. 희망만이 가진 게 전부라 또 희망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