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표가 수박들의 요구대로 단식을 중단하고 멀쩡한 채로 가결을 당했다면
지금보다 더한 벌집이 되었을겁니다. 예수가 십자가를 지고 고난의 길을 걸었던 장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마네요.
수박을 비롯한 검레기들은 결국 응징당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보다 더한 벌집이 되었을겁니다. 예수가 십자가를 지고 고난의 길을 걸었던 장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마네요.
수박을 비롯한 검레기들은 결국 응징당하게 될 것입니다.
지나가는 길이 깨끗한 것은 누군가 청소를 했기 때문이고 회사가 별일없이 돌아가는 것은 누군가가 열심히 일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사회가 별일없는 것도 마찬가지일겁니다. 평온할 때는 그것을 못 느낄 뿐이죠. 그러한 소금같은 사람들이 사라지면 여기저기서 일이 터지기 시작합니다.
증거도 없고 300번 압수수색한 경우면 같은 입법부로써 이야기했어야 했어요.
환호하고 웃었는데 공천시즌오면 쫓아낼건데요.
추석 밥상머리에 망해가는 국가경제 대신에 이재명을 올리고 싶었던 윤가놈도,
카운터 제대로 얻어맞을겁니다. 두고 보세요.
흠집이 나오는 족족, 국민은 기억할 것입니다.
몇 년 째, 수백번의 압수수색과 조사와 기소에도 먼지 한 톨 나오지 않는 이재명 대표님을 괴롭히던 사실을...
그리고 대장동 의혹을 제기했던 대왕 수박 이낙지도 잊지 않을 겁니다.
#윤석렬 탄핵 #검찰 숙청 #수박 씨발라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