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sports/kfootball/article/076/0004058623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21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각) 중국 저장성 항저우 진화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태국과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전반 4골, 후반~ 골을 묶어 승리했다. 19일 쿠웨이트와 1차전에서 9대0 승리한 한국은 2경기에서 ~골을 몰아치는 놀라운 화력을 앞세워 2전 전승, 승점 6점을 기록하며 16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했다. 2차전 현재 E조 순위는 한국(6점)-바레인(2점)-태국(1점)-쿠웨이트(1점)순이다. 한국은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조1위도 확정하며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스타트를 끊었다.
윤진만 기자님 숫자 빼먹으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