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이렇게 될줄 알았지 않습니까?
뭐가 당홍스러워요? 왜요?
민주당 고쳐쓰자고요? 이미 용골이 부러진 배입니다.
자기당 대표도 자기 이익에 따라 버리는 그 인간들 없어지면 되나요? 정말요?
수박들만 축출해내면 되나요? 정말요?
그것들 그대로 놔두고 묻어간...인간들... 적극적으로 설득하지 못한 의원들은 정말 죄 없어요?
당론으로 채택하지 않은 다른 의원들. 최고의원들은 정말 잘못없어요?
전체적으로 썩었습니다.
환멸을 느낍니다.
그냥 가만히 있어도 다음 총선 당선되겠죠.
이 분위기면... 민주당이 수도권 석권할겁니다.
이재명은 사법처리되는게 당연하다고 말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더 깨끗하다고.
사법부의 의견을 존중한다는...
가증스러운 말을 할겁니다.
정말 역겨워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엄청 썩은 인간들에 기대어 썩은 인간들이 자기 자리 차지하게될 다음 총선요.
아닌것 같습니다.
우린 민주당을 버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정말 버려야 됩니다.
다음 총선, 대선에 이 수박들이 살아 있으면... 민주당은 우리가 바라던 민주당이 아닙니다.
200석주면 할까요? 윤석열 탄핵이요.
정말 200석 주면 할까요? 조국 장관님 도륙했던 검찰개혁이요.
진짜 정말 200석 주면 할까요? 조국 장관님과 이재명 대표님을 악마화 했던 언론들에 대한 개혁이요.
이런거 못하면 아무 의미 없습니다.
역풍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하는 그딴 200석 정당. 저는 원하지 않습니다.
너무 가슴아프고 힘든 밤입니다.
입니다 ㅎㅎ
저들이 가장 원하는 게 정치에 환멸을 느껴서 관심을 끊게 하는겁니다.
근데 자기가 대선주자 안되니 했던 행동들을 보면... 어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