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내대표단 총 사퇴를 요구합니다.
청원취지
당 대표를 팔아 넘기는 같은 당 국회의원들에 대해 책임을 요구합니다.
청원내용
이재명 당대표 체포영장에 대한 부결 결과에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원들이 체포동의안 부결을 당론으로 정하라는 말을 원내대표단은 자유투표 하자고 결론을 지었고, 당 대표를 결국에는 영장실질심사를 받게 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검찰독재 시대에 당대표를 검찰에 넘겨주는 짓을 같은 동지인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했다는 사실에 대해 몹시 분개 합니다. 표 단속을 제대로 못한건 원내대표단의 잘못입니다.
그러므로 원내대표단의 총 사퇴를 요구합니다.
https://petitions.theminjoo.kr/23263001KTTR5S4
박광온 원내대표 불신임 청원
청원취지
당원 80%가 지지하는 이재명 당대표를 지키지 못한 민주당 원내대표 박광온을 불신임 청원합니다.
민주당 당원들은 박광온 원내대표를 더이상 신임할 수 없습니다!
민주당의 주인은 당원입니다!
청원내용
당원 80%가 지지하는 이재명 당대표를 향한무소불위 검찰의 정적제거와 야당탄압의 목적인 체포영장을 당론으로 부결하지 않고,
국회동의안 표결에 붙인 박광온 원내대표를 불신임 청원합니다.
비대위체제로 총선 공선권을 장악하려는 민주당내 반개혁 세력의 공작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기에, 민주당 당원들은 박광온 원내대표를 더이상 신임할 수 없습니다!
https://petitions.theminjoo.kr/23263001T3TALN6?return_url=%2Fmypage%2Fagree
김남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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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통하고 참담한 마음뿐입니다.
이번 체포동의안 가결은 이재명 대표가 당대표직을 내려놓으라는 협박에 굴하지 않자 일부 의원들이 실력 행사에 나선 결과입니다. 대표가 공천권을 완전히 내려놓고, 과거처럼 계파별로 지분을 인정해주었다면 체포동의안은 부결되었을 것입니다. 어느 정도 힘 있는 현역 의원 공천은 확실히 보장해주고, 복잡한 지역은 적절하게 미리미리 경쟁자들을 교통정리 해줬다면 당연히 부결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재명은 그럴 수 없었고,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앞에서는 정의로운 척 온갖 명분을 가지고 떠들며, 뒤로는 모사를 꾸미는 협잡꾼과는 너무나 다르기 때문입니다.
절대로 탈당하면 안 됩니다.
민주당을 더 사랑하는 당원들이 민주당을 지켜내야 합니다. 그리고 구태정치와 모사꾼들은 반드시 심판해야 합니다. 의석수가 한두 자리 줄어들더라도 없는 것이 더 나은 사람들은 이번에 반드시 정리해야 합니다!
큰 대의와 민주당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공천 받아서 국회의원 한번 더 하는 것이 목표인 사람들입니다. 없어도 전혀 티가 안 나지만, 있으면 민주당에 해가 되는 존재입니다. 이런 구태 정치와 신의가 없는 모사꾼들은 다가오는 총선에서 반드시 심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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