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덩치가 크다보니 옆에 서계시던 현장 경호원 분들이 제가 움찔거릴때 마다 신경을 쓰시는걸 보고....결과를 보고 극도의 흥분상태를 억누르고 나왔습니다.... 방송에서 잡히지 않는 현장 장면들...소리들....현장에서 다 보고 들으니....너무 힘들었습니다....
올라온 많은 글들을 보니 입당하시는 분들이 많네요....너무 좋습니다....
기존 당원분들도....탈당은 안됩니다....
누구 좋으라고 우리가 탈당합니까, 주인은 우리들입니다.
그리고 가결됬다고 끝난게 아닙니다. 오히려 명확해 진거죠, 우리가 해야할 일이....
제 예전글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 작년부터 꾸준히 집회참가 하다가, 다음달에 준비하던 시험이 있어서 2주동안 주말 집회도 쉬었는데, 이번주는 다시 나갑니다. 자봉은 안하고 일반 참가로 갈 예정 입니다.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입니다. 자세히 말하지 않아도 각자 해야할 일이 명확함을 아실겁니다.
얼마 안남았습니다. 다들 화이팅 입니다!!!
아직도 깊은 빡침이 올라온 상태라 두서는 없습니다.
당원의 것입니다
자 이제 같이 공천학살을 즐깁시다.
고생많으셨습니다.
님 말씀대로 이제, 마음껏 날아갈수있는 개혁의 장을
만들어줬으니, 당원과 지지자들은 더욱더 힘을 실어줘야죠
주인이라면 버리고 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