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애들이 잘하는 거 하나 있죠.
나아가는 길에 걸림돌 같으면 거침없이 치워버리는거요.
인간대우는 수박에게도 해주면 안됩니다.
이전에는 모르겠지만 이제 어떠한 칼춤을 춰도 지지해주실겁니다.
국힘애들이 잘하는 거 하나 있죠.
나아가는 길에 걸림돌 같으면 거침없이 치워버리는거요.
인간대우는 수박에게도 해주면 안됩니다.
이전에는 모르겠지만 이제 어떠한 칼춤을 춰도 지지해주실겁니다.
지나가는 길이 깨끗한 것은 누군가 청소를 했기 때문이고 회사가 별일없이 돌아가는 것은 누군가가 열심히 일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사회가 별일없는 것도 마찬가지일겁니다. 평온할 때는 그것을 못 느낄 뿐이죠. 그러한 소금같은 사람들이 사라지면 여기저기서 일이 터지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