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짜피 말 안들어먹을 30%는 포기하기로 마음먹고 아직도 윤비어천가 부르는 그들을 마음껏 비난하고 욕할 생각입니다.
수박이라고 부르는 것도 그들은 안고 가야한다고 생각해서 해본적 없지만, 안일했던 자신을 생각하며 이재명 대표에게 정말 미안한 마음만 듭니다.
적에게 칼을 맞는건 당연하지만 같은 편에게 등에 칼을 맞는 것은 이로 말 할 수 없는 분노만 남기네요.
오늘 저녁 마음껏 웃고 있겠지요. 윤석열이 대통령 되던 날보다 정말 더 짜증나고 화가 나고 비참한 기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