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눈 뜨자 마자 확인 한 뉴스에,
출근해서 커피 한 잔 하는 지금도 어질어질 합니다.
지난 7월, 코로나 여파로 7년만에 방문한 한국에서 개통한
알뜰폰의 목적은 민주당원 가입이었습니다.
국정조사땐 자신을 뽑아준 국민의 대표 자격으로 큰 소리 치든 자들이,
어찌 그 당을 보고 뽑아준 국민의 등에 칼을 꼽을 수 있단 말인가요.
권리당원으로서 배신자들에게 한 발의 남은 총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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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의 목적은 민주당원 가입이었습니다.
국정조사땐 자신을 뽑아준 국민의 대표 자격으로 큰 소리 치든 자들이,
어찌 그 당을 보고 뽑아준 국민의 등에 칼을 꼽을 수 있단 말인가요.
권리당원으로서 배신자들에게 한 발의 남은 총알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