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무현대통령님 때부터 레미제라블 노래들으며 응원했고, 촛불때 가서 커피를 팔며 참여했고, 문재인대통령때 이게 나라구나 주모 외치며 살았습니다.
지금 대통령보며 경제.문화.외교.정치 몇십년전으로 퇴보하는걸 보며, 굴하지않고 당당하게 밖으로 안으로 싸우시는 이재명대표보며 그래 저사람도 버티는데 나라고 못버티겠냐 했어요.
누가봐도 뻔히 보이는 진실앞에 다른사람도 아닌 자신의 당대표가 당하고 있는데 그걸 이용하고 협상을 한다는거 자체가 저는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집앞 바로앞이 박주민의원 사무실이예요. 찾아갈겁니다. 가서 안계셔도 편지라도 놔두고 오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