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했습니다.
ㅎㅎㅎ
국회에 세미나가 있어 100만년 만에 갔는데,
오후 6시 40분 경,
의원회관 정문에서 지인 기다리는데
이상민 의원과 심상정 의원을 맞딱뜨렸네요...
서로
"수고했다" "고생했다" 라고 덕담 주고 받더니
차로 각자 갈길 가더군요....
뭔가, 미묘한 현장을 목격한 것 같아...
흥미로웠습니다.
그냥 웃자고요....ㅋㅋㅋ
직관했습니다.
ㅎㅎㅎ
국회에 세미나가 있어 100만년 만에 갔는데,
오후 6시 40분 경,
의원회관 정문에서 지인 기다리는데
이상민 의원과 심상정 의원을 맞딱뜨렸네요...
서로
"수고했다" "고생했다" 라고 덕담 주고 받더니
차로 각자 갈길 가더군요....
뭔가, 미묘한 현장을 목격한 것 같아...
흥미로웠습니다.
그냥 웃자고요....ㅋㅋㅋ
Stay Hungry Stay Foolish 누가 뭐라든 내 갈 길을 가자
감사합니다.
다같이 화이팅 합시다요.
뭔가 연대감이 느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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