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많은 분들을 설득해서 동의받도록 독려했어야 했나 싶네요.
위기는 기회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 위기를 기회로 생각합시다. 수박없이 국민의 뜻을 전하는 정당을 만들어봅시다.
혁신안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내년 총선을 모두 다 준비합시다.
우리는 민주당의 동의가 필요하다 여기는 것(민주당이 올바르게 되는 방법)이라면 빠지지 말고 최선을 다해서 동의 부터 실천합시다.
전 결의를 다지렵니다. 수박씨발라먹을 X들 기다려라!!! 총선 전에 설자리가 없게해주마.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