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에 양산 문재인 전대통령님 방문해서 직접 듣고왔다며 문프가 "이재명을 중심으로 뭉쳐야 되고..."
어쩌고...발언 후 진실공방
2. 작년 12월부터 "민주당은 이재명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 된다." 라고 방송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하고 다니며, 선두에서 돕겠다고 이야기하기 시작...
3. 심지어... "DJ보다 이재명이 대단하다." 라는 말까지 함 (수많은 압수수색을 견디며 탄압을 이겨내고 있다.)
4. 오늘 체포동의안 표결 나오기 15분전까지 생방송에서 "부결될거고 부결되어야 한다."라고 이야기하면서 "민주당은 놀아나면 안된다."라고 이야기...
아마 많은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솔직히 저도 실제로 문 전대통령님께서 박지원옹께 실제로 저런 말씀을 하셨을 거라 생각하지 않고 박지원옹께서 '김대중보다 이재명이 대단하다.'라는 생각? 솔직히 진심으로는 1도 안하실거라 생각합니다. 다 공천 때문에 하는 말일 수도 있다고도 생각하고요.
그런데, 중요한건 최소한 '비록 자기정치를 위한 것일지언정' 박지원옹은 '여론 눈치를 봐가면서 정치판의 적재적소에 필요한 말을
지어내서라도, 살짝 왜곡하고 과장해서라도 던진다.' 는 게 아닐까 합니다.
요즘 자꾸 방송에 출연해서 언론플레이를 하는 유인태옹을 보며 화가 납니다... '원로랍시고 뒤에서 입을 놀리는' 그 분을 보면서 "바이든 하고 동갑이다!" 라는 농담과 함께 아직도 현실 정치판에서 스스로를 상품으로 내세워 정치하는 박지원옹이 훨씬 낫다는 생각이 부쩍 드는 요즘입니다. 그리고 이상민, 박용진 같이 국민 우습게 아는 정치인들보다는 '박쥐원'이라고 불릴지언정 국민 눈치보면서 여론에 편승하여 기가 막힌 처세술을 하는 박지원옹이 더 나아 보입니다...
(2023년에... 아직도 박지원옹이 더 결기가 있어 보이는 것은... 젊은 의원님들이 반성을 좀 하셔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마음을 한편에 두고 끄적여 보았습니다... 참고로 전 20대입니다.^_^)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죠.
지그 수박들은 그럴 깜도 안되는 쓰리기예요.
제가 사는 은평 강병원은 행운식당 둘째아들이라고 써먹어요.
자식 참 잘 키웠어요.
부모 욕먹이는 자식이라 본인도 자랑스러울 거예요.
박영수 특검-> 김무성+박지원 추천썰
정치판에 너무 오래있었죠.
잠시 한눈팔면 박지원은 민주당 내부총질
1순위로 바뀔겁니다.
문모닝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