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급주자가 갑자기 튀어나옵니까.
특히 민주당은 그런 후보를 밀지를 않습니다.
본인의 역사가 누적된 준비된 이가
시대와 만나 대통령이 되는겁니다.
지금 민주진영에 병아리급 대선후보군이 자리잡을까말까
그정도 수준이지 몇년뒤 대선을 치룰 체급을 가진이가
누가 있냐 이겁니다.
이재명이 저는 정치스타일도 성품도 싫습니다.
그래서 이재명 다음주자가 내 스타일이길 바라고있습니다.
내가 바라던 문재인대통령 다음은 김경수였지만
끝나버렸고 다음의 기회란걸 가지기까지 너무 힘든 시간이
기다릴뿐입니다.
내가 싫어도 시대의 조류가 어디로 가는지는 알고 행동해야죠.
다음 정권을 못가져오면 그냥 그대로 일본의 길을 가는겁니다.
이재명보다 나은 대안이 있었음 나는 누구보다 강하게
그 대안을 지지했을겁니다.
근데 없으니 문대통령님 욕할때나 목소리내지
그냥 가만히 있는겁니다.
다음은
이재명이 대통령을 해야합니다.
그게 내 불호랑은 상관없이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
크게는 내 조국인 한국의 미래를 위한 길이라 보기때문입니다.
이대로 윤석렬정권이 계속 총선도 이기고
민주당의원들 검찰에 털리고 약점잡히고
뉴라이트와 재벌들이 득세하고 언론은 땡전뉴스로 회귀하고
공영방송이 민영화된 뒤에 민주당을 지지하던 이들이
숨쉬고나 살겠습니까
도대체 도대체 권력이 뭐라고 국회의원자리가
뭐라고 공천이 뭐라고 이런짓을 합니까.
이재명 감옥가면 국회의원하고 다음
정권 민주당이 가져올수 있습니까.
누가 대선주자를 할겁니까.
아무리 둘러봐도 없어요. 있냐 이겁니다.
없으면 입다물고 내 권력기회가 이번 타임이 아님을 알고
물러날줄도 알아야죠.
바득바득 이번 총선서도 의원해먹겠다고 다음
정권가져와야 할 사람을 적에게 던집니까
정무적판단이 아무리
안된다 한들 이번 가결은 내 상식을 벗어난 행동입니다.
대선주자도 못세우는 의원그룹이 뭔 의미가 있습니까.
당대표직을 위해 송최고 갈아버리세요.
지도부를 완전히 본인 사람들로 채우고
지역위원장들 다 솎아내세요.
자기들 지역구에서 이재명라인 앞세우는거에 불안느껴
등돌린 인간들
검찰에 목줄 잡힌 인간들
방송나와 이상한 소리 한 인간들
전부 잘라버리기 위해 움직이세요.
계속 정석으로가면 안됩니다.
미친짓을 하면 응당한 처벌이 있단걸 권력자가 누구란걸
보여줘야죠.
누누히 강조하는데 120석만 있어도 정권교체 가능합니다
지지층 주류에 벗어났기에 시대가 갔다 생각해 별 말을 안하고 지내왔습니다. 앞으로 내 선호가 바뀔일은 없으니 또 입다물고 살겁니다. 선호와는 이번 문제는 다른것이고 큰 분노를 느낍니다. 적어도 울타리안에서 아웅다웅해야지, 이건 적들과 손을 잡은겁니다. 슬픔이 크게 오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