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전쯤인가 경선 패배연설을 우연히 봤습니다. 청중들의 폐부를 후벼파는 저런 사자후는 백기완씨 이후로 처음 들었습니다. 볼때마다 눈물찡이네요. 다시 신발끈을 매고 더 큰 전쟁을 준비해야 할 때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