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보았다
목숨을 걸고 나라를 살리려다 쓰러진 당대표의 등에 비수를 꽂은 한때 그의 동료들을
우리는 보았다
개같이 얻어맞고 만신창이가 된 당대표를 구둣발로 무참히 밟아 죽이려는 가짜 국민의 대표들을
이제,
실낱과도 같았던 그 무도한 자들을 향한 지지를 꺾는다.
목숨을 걸고 나라를 살리려다 쓰러진 당대표의 등에 비수를 꽂은 한때 그의 동료들을
우리는 보았다
개같이 얻어맞고 만신창이가 된 당대표를 구둣발로 무참히 밟아 죽이려는 가짜 국민의 대표들을
이제,
실낱과도 같았던 그 무도한 자들을 향한 지지를 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