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ame width="672" height="1195" src="" title=""이재명 대표가 지금 두들겨 맞고 있는거 아닙니까?!" 김성회, 몸 사리는 민주당에 국회 전면 보이콧 주장!"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
가결 or 부결을 당론으로 정해봤자 어차피 무기명이면 배신자가 나옴 (오늘과 같은 결과가 나왔을 것)
근데... 김성회의 주장대로 당론을 국회 전면 보이콧으로 정했다면, 민주당 의원들 불참으로 체포동의안 건은 자동 부결되었을 거고
+ 그럼에도 투표장에 간 민주당 의원은 당론을 거스른 것으로 징계 가능 + 누구인지 전국민 확인가능
+그럼 이 지금은 투표할 때 아니라는 자의 말도 조건 충족... 아니었을지...

김성회는 헛소리지 쎈 발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김성회 주장에따르먄 본인은 방송컨셉에 맞춰 수위를 조절한다했으니 최욱에 니즈에 맞춰 헛소리를 쫌 쎄게한거죠
전화번호 모르니 카톡도 하고 이메일 보이스톡도 하지만 연락처를 모르는 사이고 안친하다 라는 평소 김성회의 주장과 괘가 같네요.
김성회씨가 김작자로 클리앙 하는거 알고있습니다.
어차피 쎈발언으로 약팔꺼면 추석까지만 보이콧보단 나을것 같네요. 츄석전에 보이콧하면 민생버린 야당 이런 프레임도 씌울것 같구요
본인주장처럼 보이콧까지했으면 어찌되었을려나 자 김성회씨가 얼마나 수준낮은 주장을 침튀며했는지 나름의 증거가 되겠네요. 추석전에 방탄으로 보이콧 어휴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