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적은 있습니다. 대선 때 이낙연 캠프에서 일했고, 그 이후에도 꾸준히 수박계 의원들이랑 집단행동 한 전적이 있는건 맞습니다. (민주주의 4.0 소속)
이 사람 상태 안좋다고 모공에서도 몇 번 글을 쓰긴 했는데, 최근 이대표 쪽으로 돌아왔습니다.
공천권에 따라 색깔 바꾸는 직업정치인이라는 측면에서 여전히 상당히 안좋게 보지만, 이번 사태에 가결 넣었을 가능성은 매우 적습니다.
강원도는 김우영 도당위원장(강릉시 선거구 출마 예정), 허영 춘천갑 의원 모두 친잼 상태입니다.
원주을 송기헌이 오히려 허영보다 당원 민심 모르는 쪽에 가깝습니다.
원주는 민주당 인재가 없습니다.
송기헌도 찍어봤고 이광재도 찍어봤는데 죄다... 에효 ㅠㅠ
원창묵은 시장 3선하면서 뭐 하나 제대로 한게 없어서 민심잃은지 오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