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째 글을 썼다가 지웠다가 하고 있네요.
현 상황을 보니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 이럴 때가 아닌데...
영화에서 보면 소위 발암 캐릭터 있잖아요?
그런 캐릭을 마주한 느낌이네요.
그래도... 좀 명확해진 부분은 있네요.
최근에 그런 마음이 점점 커지고 있는 마음인데,
예전엔 조국 교수님과 이재명 의원님을 전적으로 미는 마음은 아니었는데,
이젠 확실히 지지해야겠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소시민에 불과한 제가 뭘할 수 있겠습니다만,
무엇이 되었던 간에 기회가 닿으면 항상 응원하고 지원하렵니다.
그냥 이런 사람도 있다고 알고 조금이나마 힘을 내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