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 곱씹어봐야 좀 더 명확하게 이해하겠지만.
뭐? 벌써부터 수박 안고 가자는 이야기는 아니겠쥬?
제목 없음
[Web발신]
[힘들때 일수록 더욱 대동단결해야 합니다]
당원동지 여러분, 참으로 힘든 하루입니다.
윤석열검찰독재정권은 야당 당수를 표적 삼아 사냥하듯이 수사하고 비아냥거리며 조롱거리로 삼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사냥에, 힘을 합쳐 극복하고 비아냥은 우리의 단결로 물리칠 것이며 조롱은 4년 뒤에 정권 교체로 갚아줍시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고 무릎 꿇고 살기보다는 서서 죽겠다는 결기를 보여줘야 할 때입니다.
민주당과 이재명대표님을 위해 힘을 모아주십시오.
이럴 때일수록 민주당은 단결해야 하고 내년 총선 승리를 위해 힘을 모아 가야 합니다.
대표님의 말씀처럼 우리 안의 차이가 아무리 크더라도 국힘당과의 차이보다는 작습니다.
우리는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전진해야 합니다. 당원동지 여러분께서도 힘을 합쳐 고난의 극복하고 장차 승리의 길에 함께 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강민구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위원장 올림-
요.
요.
진짜 말 교묘하게 하네요.
요.
수박종자와는 같이 갈 수 없습니다.
경선 때 대구 경북 권리당원 이낙연표
많이 나온 것보고 놀랬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