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식 인스타)

* 심란한 와중이지만 혹시라도 시청하실분들을 위하여 올려드립니다.
잠시후 8시 30분부터 태국과의 2차전이 진행되며
이 경기를 이기면 일요일 바레인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조별 예선을 통과합니다.
태국의 경우 참고로 올해 연령은 다르지만 U17 아시안컵때 만난적이 있는 팀인데 당시 우리나라가 4:1로 압도적승리를 거두고 2023 피파 u17 월드컵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좋은 기억이 있는 팀입니다.
다만 무시해야 할건 없는게 우리나라는 지난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때 우승을 했지만 조별 예선중 1차전 상대인 바레인을 잘 이겨놓고도 정작 2차전인 말레이시아전에서 패하는 바람에.... 힘들게 조 2위에 올라와서 경기를 한 경험이 있으니 방심하면 안되겠습니다.
(저번 다른 글 댓글에 인도네시아로 언급했는데 확인해봤더니 말레이시아 전이었네요. 이부분에 대하여 사과드립니다.)
* 이강인 선수는 오늘 오후에 항저우에 들어와서 선수단에 합류했고 경기는 뛰지는 못하지만 일단 현장에서 지켜본다고 결정되었습니다.
20일에 열린 챔피언스리그에서 15분정도 소화했는데 (도르트문트전) 회복 상태도 괜찮은 편이었다고.
(기사 연합뉴스 https://www.google.com/amp/s/m.yna.co.kr/amp/view/AKR20230921149600007)
무엇보다도 가장 큰 힘이 되는게 타 종목이지만 남자배구가 12강을 회복된 모습으로 확정한 만큼 축구에도 큰 힘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남자배구는 참고로 내일 오후 7시에 파키스탄이랑 경기를 하며, 이 경기 뒤에 바로 콜린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도 남자축구와 같은 시간인 오후 8시 30분에 미얀마전을 시작으로 일정에 들어갑니다.
편성은 여자축구의 경우 엠사와 스포티비만 진행하네요.
(아시다시피 엠사는 여유로운편인게 금토드라마 '연인'을 파트 두개로 나누면서 아시안게임 동안 편성을 비우는걸로 결정을 했기에 여유가 있던 편입니다.)
그래도 올해는 스포티비도 중계하기로 했으니 국제신호를 만들지 못하는 이상 시청하지 못할일은 적을겁니다.
특히 E스포츠는 스포티비에서 하기로 출정식때 이미 확정짓기도 했죠.